[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양현석(46)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과 관계됐다는 의혹을 부정했다.
양현석 대표는 10일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 6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최순실과의 연관은 ‘0%’라고 말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최순실과 가까운 영상전문가 차은택(46)에 대해서도 “어느덧 안 본 지 10년째”라고 관련설을 부인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최순실·차은택과 상관이 없다고 주장했다. 2015년 ‘K팝스타’ 시즌 5 제작발표회 당시 모습.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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