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그윽한 핑크빛 여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하늘(38·SM C&C)가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고급스러운 미모를 선보였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에서 김하늘은 창밖으로 보이는 무르익은 가을 풍경을 뒤로하고 시선을 스마트폰에 두고 있다. 이에 댓글로 “분위기 깡패”, “여신”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김하늘은 10일 종영한 KBS2 16부작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서 주연 최수아를 연기했다. 지난 1월7일 개봉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는 주연 김진영을 맡았다. 2017년 개봉예정작 ‘여교사’의 주연 효주로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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