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맨 성태, 데뷔 11년 만에 솔로 활동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포스트맨 성태가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선다.

성태의 소속사 우분트 엔터테인먼트는 14일 “포스트맨으로 활동하며 입지를 넓혀 온 멤버 성태가 오는 15일 자정 자신의 첫 솔로곡인 ‘잘 해낼 거예요’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성태는 지난 2005년 엠투엠으로 데뷔, 이후 포스트맨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한편 ‘잘 해낼 거예요’는 오는 15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