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낭만닥터 김사부’가 낭만적인 흥행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이하 ‘김사부’)는 23일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영분(6회)가 1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방송보다 2.4%P 상승한 수치다.
매회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김사부’는 이제 20% 시청률 진입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전망도 어둡지 않다. MBC ‘불야성’ 6.3%,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 3.9%와의 차이가 압도적이며, 시청자들의 호평도 ‘김사부’ 쪽으로 기울어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