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울 등 전국 주요지점이 2016년 일 최저기온을 기록했다.
이하 기상청 24일 오전 8시40분 기상정보 전문.
o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남하하고, 밤사이 복사냉각까지 더해지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렸습니다.
o 일부 경기 북부내륙과 강원 영서에는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등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영하의 기온을 보이면서 추웠고,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이 나타난 곳이 많습니다.
*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일 최저기온을 기록한 주요지점 현황(08시 현재, 단위 : ℃)
- 강원도 : 철원 -10.6 대관령 -9.9 춘천 -8.2 영월 -6.0 원주 -5.2 속초 -2.5 강릉 -0.8 동해 -0.3
- 경기도 : 파주 -10.3 동두천 -8.7 이천 -7.2 서울 -6.2 수원 -4.6
- 충청도 : 충주 -7.5 대전 -4.9 추풍령 -4.8 청주 -3.9
- 경상도 : 상주 -4.1 거창 -4.0 창원 -1.7 울진 -1.3 대구 -1.3 울산 -1.0 포항 -0.5 부산 0.1 통영 0.1 울릉도 1.5
- 전라도 : 정읍 -2.4 순천 -2.2 군산 -2.0 고창 -0.8 광주 -0.5 목포 0.3 여수 1.6 완도 2.1
- 제주도 : 성산 5.2 서귀포 5.9 제주 6.8
o 이번 추위는 내일(25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기 시작하여 모레(26일)부터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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