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정현, 민낯요정의 소주파티에 시청률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나 혼자 산다’ 박정현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박정현은 거침없이 민낯을 공개해 쌩얼 요정에 등극 한데 이어 소소하게 소주를 마시며 시청자들에게 공감 가득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요계 요정’ 박정현의 소탈한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박정현은 남다른 등장으로 기대감을 심어줬다. 막 잠에서 깨 부스스한 머리와 퉁퉁 부어 반쯤 감겨 있는 눈, 그리고 리얼 ‘민낯’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 꾸밈없는 모습에도 그의 요정 외모는 빛을 발해 감탄케 했다.

아침식사를 준비하던 박정현은 반전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한식은 몇 가지 자신 있게 할 수 있다”고 밝히며 고소한 향이 물씬 풍길 것 같은 된장찌개를 끓여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한 것. 무엇보다 가요계 주당으로 정평이 난 박정현이 소주 파티를 벌이며 큰 웃음을 줬다. 박정현은 “완전 번개 파트너예요!”라며 거미와 절친 방송작가를 집으로 초대했고, 세 사람의 오디오 꽉 찬 입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박정현은 올 겨울 단독 콘서트를 위한 준비현장을 공개해 완벽한 가창력으로 귀를 즐겁게 했다.



박정현이 함께한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상승 쾌거도 얻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기준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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