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강동원이 11월 브랜드평판에서 이병헌, 공유를 앞질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0월 25일부터 2016년 11월 26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2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56,011,412개를 분석했다. 측정 항목은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지표, 미디어지표, 소통지표, 커뮤니티지표.
이에 따르면 11월 배우 브랜드평판에서 강동원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병헌, 3위는 공유, 4위 유해진, 5위 전지현 순이었다.
강동원은 657,120 미디어지수 3,390,051 소통지수 1,348,424 커뮤니티지수 682,528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78,123가 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124,567와 비교하면 94.53% 상승했다. 강동원은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영화 흥행은 답보 상태지만 배우 강동원의 연기 평가는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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