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지난 28일부터 3일간 선수단 교육을 실시했다.
79명의 선수가 참석한 이번 교육은 프로선수의 기본자세를 고취하면서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성 함양 및 일체감 강화 프로그램을 받으면서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경수는 “더 많은 걸 배우고 느꼈다. 내년에도 더 발전한 주장이 되겠다”라고 교육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진욱 감독, 임종택 단장 등 코칭스태프, 프런트는 지난 28일 워크숍을 열고 kt의 육성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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