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리버스 감독은 켄 마우어 심판의 퇴장 명령에 격렬한 분노를 표출했다. 심판에게 달려드려는 그를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뜯어 말려야 했다. 리버스는 경기 후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 등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끔찍한 테크니컬 파울이었다. 그 플레이와 아무 상관없는 심판은 내가 로렌에게 소리지른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다. 우리는 심지어 다투지도 않았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마우어 심판은 AP통신을 통해 공유된 인터뷰에서 "첫 번째 파울은 코트 가운데를 넘어왔기 때문에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이었다. 두 번째 파울은 내가 따로 설명해야 하나? 비디오를 직접 보라. 그의 행동, 하는 말 모두 두 번째 파울을 줄만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