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남길 김명민 주연의 재난영화 판도라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에 따르면 ‘판도라’는 11일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107만4658명을 기록했다. 또한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이기도 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좌석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다.
‘판도라’는 강진에 이어 한반도를 위협하는 원전 사고까지 겹치는 사고를 묘사한 재난영화다. 그 속에서 평범한 이들의 사투가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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