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현상금 펀드 1055만원 (12일 기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행방이 묘연한 우병우(49)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을 찾기 위한 현상금이 십시일반으로 조성되고 있다.

정봉주(56) 제17대 국회의원(서울 노원구 갑)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이하 전문.

국정 망가뜨리고 도망 중인 우병우 현상 수배합니다. 국민수사대가 추적 중, 곧 잡습니다. 현재 현상금 1055만 원~! 현상금 펀딩 계좌 공개합니다. 펀딩은 잡을 때까지 쭉 가고 액수는 날마다 공개합니다. 공공의 적 잡을 때까지 계속~!

지난 10월30일까지 재직한 우병우 전 수석은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과의 연관설이 강하게 제기된다.



사진=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공개한 우병우 현상금 모금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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