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는 최순실 단골 성형의과원장…청와대에도 납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영재 원장은 국정개입 논란의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이 단골로 드나든 성형외과를 운영하여 특혜를 누렸다는 의혹을 받는다.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의 출국에도 3차례 함께했다. 청와대 명절선물세트에 해당 병원 제품이 포함됐다.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님에도 서울대학교 강남병원 외래교수와 청와대 자문 의사가 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 지원예산이 김영재 원장의 병원에 배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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