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친한파 일본 AV 배우 메구리가 국내 팬을 만난다.
메구리는 16일 온라인 팬미팅을 위해 한국을 찾아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AV 스타 메구리는 방한에 앞서 한국어 팬미팅 소개 동영상을 공개했다. 하루 만에 조회 수가 3000회에 육박한 영상은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15년 오프라인 팬미팅 당시 메구리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애교와 한국어로 국내 팬과 소통하여 큰 화제였다.
이번 한국 온라인 팬미팅은 현장에 올 수 없는 팬을 위해 메구리가 제안하여 성사된 것이다. 벌써 팬들을 만날 생각만 하면 기쁨에 젖는다는 후문.
아담한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엄청난 섹시함을 어필하며 남성에게 큰 사랑을 받는 메구리. 이번 한국 온라인 팬미팅에서는 소녀 같은 밝은 웃음과 독백 시간 등으로 색다르고 특별한 매력도 팬들에게 보여줄 계획이다.
2017년 오픈 예정 섹시 웹 매거진 TALK TO HER(talktoher.co.kr)가 진행하는 메구리 한국 온라인 팬미팅은 16·17일 팝콘티비로 중계된다.
사진=TALK TO HE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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