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혜진이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의 내조를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한혜진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한혜진이 어제(17일) 밤 영국으로 출국했다”고 알렸다. 한혜진은 영국에서 당분간 기성용,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혜진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출연 여부도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미운 우리 새끼’는 촬영분이 많이 남아있는 상황으로, 향후 촬영에 대해서 제작진과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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