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은 우병우(49)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의 장모다.
국회의사당 본관 245호 제3회의장에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5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김장자 회장은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노령, 체력 및 심신 쇠약, 청각 악화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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