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 부부가 1년 4개월 만의 결혼 생활을 접고 갈라섰다.
김새롬 소속사는 지난 23일 두 사람의 이혼을 인정하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부부는 그 동안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재 협의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상태다. 둘은 최근 별거하다가 결국 이혼을 결정하게 됐으며, 결별 원인은 성격 차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새롬-이찬오는 지난 2015년 8월 교제 4개월 만에 결혼하며 화제를 낳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