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 법률대리인 중 하나인 서석구(73) 변호사가 수사기관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헌법재판소에서는 5일 ‘대통령(박근혜)탄핵’ 2차 변론이 진행되고 있다.
서석구 변호사는 “故 노무현 제16대 대통령 시절 임명된 이영렬(59)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이 ‘최순실 게이트’ 특별수사본부장”이라면서 “박영수(65)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수사팀장 윤석열(57) 대전고등검찰청 검사도 노무현 정권 특채된 바 있다”고 말했다.
두 인물과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부각한 서석구 변호사는 “검찰·특검 수사를 탄핵심판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