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류수영(38) 측이 동종업계 동료 박하선(30·에스엘이엔티)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이하 류수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보도자료 전문.
배우 류수영, 박하선씨는 오는 2017년 1월 22일(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년 여 동안 진지한 만남을 이어 온 가운데, 바쁜 연예 활동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로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예식은 양가 가족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이제 배우로서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많은 축하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의 축복과 따뜻한 사랑에 보답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류수영이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타임스퀘어)=MBN스타 DB 박하선이 ‘2016 MAMA’ 참석차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MBN스타 김영구 기자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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