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국회의원 “최순실 독일 돈세탁 창구 찾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51) 4선 국회의원(경기 오산시)이 9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의 돈세탁 창구로 추정되는 독일 페이퍼 컴퍼니를 찾았다”면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안민석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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