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바른정당 장제원(50) 2선 국회의원(부산 사상구)이 마지막 청문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국회의사당 제3회의장(본관 245호)에서는 9일 오전 10시부터 제347회 국회 임시회 제14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7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장제원 의원은 8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새누리당이 국정조사 기간연장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변화가 없는 한 내일 마지막 청문회가 열립니다.
하지만, 내일 누구에게 뭘 물어봐야 할지 무척 당황스럽습니다.
이재만, 안봉근, 이영선, 윤전추, 우병우, 박원오, 최경희, 김경숙, 조윤선, 구순성, 추명호…
핵심증인들이 아무도 출석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국민께서 그나마 마지막 청문회에 거는 기대가 무시되는 이 상황….
무력감이 밀려듭니다.
사진=장제원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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