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동욱(49) 공화당 총재가 오는 24일 정식 창당 예정인 대한민국 국회 제4당 ‘바른정당’을 비판했다.
신 총재의 배우자 박근령(63)은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의 동생이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령 부부의 사이는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9일 신동욱 총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바른생활은 초등학교 때 배우는 과목이다.
고로 바른정당은 정치 초년생들의 모임이다.
4선 5선은 이름뿐이고 박근혜 대통령 광 팔아 먹고살다가 인제 와서 또 반기문 광 팔아 먹고살겠다는 영혼이 없는 정치인들입니다.
사진=신동욱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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