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월간조선 조갑제(72) 전 편집장이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 국정개입 논란에 대한 언론의 보도를 비판했다.
조갑제 전 편집장은 제12회 관훈언론상과 제4회 일본 마이니치 신문 주최 아시아 태평양상, 제7회 한국기자상을 받았다.
이하 15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청와대에서 굿했다, 8 선녀가 있다, 차은택-박근혜가 심야에 밀회했다, 최순실이 전용기 타고 다녔다, 아들이 청와대에서 근무한다, 사드 배치도 국정 교과서도 최순실 작품이다, 미국 대사관이 촛불시위에 동참했다 등을 운운한 오보에는 사과도 정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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