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최병모가 16일 첫방송 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병모는 극중 우일(윤박 분)의 경쟁사 대표로 출연해 짧은 등장에도우일에게 위기감을 조성하며 신스틸러다운 존재감을 선사했다.
최병모는 지난해 송현욱 PD와 tvN 화제작 ‘또 오해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최병모는 진지함과 코믹함을 오가는 엉뚱한 매력의 정신과 의사로 에릭과 찰진 호흡을 보이며 인상을 남겼다.
그 때의 인연으로 ‘또 오해영’ 송현욱 PD의 신작에 응원의 힘을 싣고자 이번 카메오 출연 역시 흔쾌히 결정하며 끈끈한 의리를 드러냈다.
지난해 최병모는 KBS ‘마스터 – 국수의 신’에 이어 영화 ‘특별수사 – 사형수의 일기’에선 권력에 길들여진 속물적인 캐릭터로, tvN ‘굿와이프’에서는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사이다 판사에 이어 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를 통해 사극도 자연스레 소화해내는 등 출연작마다 존재감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올해도 더욱 다채로운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이 펼치는 소통 로맨스 드라마로, 17일 11시 2회가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