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표창원(51) 제20대 국회의원(경기 용인시 정)이 반기문(73)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에 대해 말했다.
이하 16일 표창원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당연히 반 전 총장 생각도 했죠. 하지만 그분만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 스스로 65세를 제 정치 정년으로 설정했습니다.
65세 혹은 그 전에 국회의원을 포함한 공직에서 은퇴하고 제한된 저술과 강연 만을 하며 아내와 여행 및 노후생활을 즐길 계획입니다.
혹시 저도 노욕이 생겨 65세 이후에도 공직을 탐하면 오늘 드린 말씀 내놓고 절 강제로 퇴장시켜 주세요.
사진=표창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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