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16일 프랑스 리그앙 디종FCO에 입단한 권창훈(23)이 19일 디종 단장, 감독 등 관계자들과 함께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권창훈은 "유럽에서 꼭 축구를 하고 싶었다. 유럽 진출의 첫 발이 디종이어서 더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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