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국내출시, 열풍 식었는데…6개월 만에 정식 서비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히트작 ‘포켓몬 고’가 국내 정식 출시됐다.

게임 서비스 업체인 나이앤틱은 24일 ‘포켓몬 고’를 한국에 정식 출시했다. 북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으로, 다소 늦은 시점이다.

‘포켓몬 고’는 일본 닌텐도의 포켓몬 캐릭터를 사용한 위치 기반 증강현실(AR) 게임으로, 출시와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몰고 왔다. 정식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던 우리나라에서는 속초 등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 이용이 가능해 팬들 사이에서 ‘속초 열풍’을 몰고 오기도 했다.

다운로드를 위해서는 구글 플레이 또는 애플 앱스토어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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