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 측, 막방 앞두고 역대급 악인 3인방 최후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마지막 회를 남겨두고 있는 ‘푸른 바다의 전설’이 역대급 소름을 선사했던 ‘악인 끝판왕’ 성동일-황신혜-이지훈의 최후 스틸컷을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24일 마지막 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악인의 끝판왕을 보여준 마대영(성동일 분)-강서희(황신혜 분)-허치현(이지훈 분)의 참담한 최후가 담긴 굿바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은 지난 19일 방송된 19회 장면으로, 서희-치현 모자(母子)의 계획이 완벽하게 실패하며 참담한 최후를 맡게 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역대급 악인으로 소름을 선사했던 대영-서희-치현이 처단되며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준 상태. 청과 준재를 위협하던 이들이 모두 사라진 가운데 마지막 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푸른 바다의 전설’이 어떤 결말을 내놓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모든 배우들이 열연을 펼쳐 ‘푸른 바다의 전설’이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