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8일 첫 방송한 SBS ‘뜻밖의 미스터리 클럽’이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설 특집 파일럿프로그램에서 그치지 말고 정규 편성하자는 목소리가 크다.
네티즌들은 “현시국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었다”“아이돌 프로그램보다 훨씬 낫다”“크라임씬 공중파 버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뜻밖의 미스터리 클럽’은 미스터리한 사건이나 잘 설명되지 않는 기묘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대중의 참여를 통해 진실을 파헤쳐 보는 새로운 형식의 추리 토크쇼다.
이날은 성시경, 김의성, 한혜진, 신동, 타일러 등이 출연해 M16 정보국 요원 개리 윌리엄스의 의문사에 대해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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