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내일 그대와’가 신민아와 이제훈의 열연에 힘입어 첫 방송 시청률 3.9%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 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3.9%, 최고 4.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제훈 분)과 서른 한 살의 무명 사진작가 송마린(신민아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소준과 마린은 한 날 한 시에 사고를 당할 운명이기도 했지만, 가까운 미래인 3개월 후 결혼할 운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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