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달달함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솔직 담백한 모습들이 공개됐다. 부부는 자신의 정수리 냄새를 맡게 하고 서슴없이 방귀를 뀌는 등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신혼일기’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5.6%, 최고 7.3%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타깃시청률(남녀2049세)은 평균 3.4%, 최고 4.4%로 케이블과 종편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표 예능 대박 대열 합류를 알린 ‘신혼일기’는 ‘스타PD’ 나영석 연출의 예능으로도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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