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기, ‘달달 부부’ 구혜선♥안재현…시청률 5.6% 스타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달달함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솔직 담백한 모습들이 공개됐다. 부부는 자신의 정수리 냄새를 맡게 하고 서슴없이 방귀를 뀌는 등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신혼일기’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5.6%, 최고 7.3%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타깃시청률(남녀2049세)은 평균 3.4%, 최고 4.4%로 케이블과 종편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표 예능 대박 대열 합류를 알린 ‘신혼일기’는 ‘스타PD’ 나영석 연출의 예능으로도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