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동욱이 ‘TT’댄스로 깜찍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소환 스페셜’에서 이동욱은 극 중 상대인 유인나와 특별 MC를 맡았다.
이날 스페셜에서는 김비서 역을 맡았던 조우진이 시청률 20% 돌파 공약을 이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조우진은 트와이스의 ‘TT’ 댄스를 소화해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뒤를 이어 유인나는 “동욱씨도 조금 보여주세요”라며 이동욱에게도 TT 댄스를 요구했다. 이에 이동욱은 주저 않고 팬서비스를 펼쳤다. 깜찍하게 안무를 소화한 이동욱은 “20% 넘었으니까 저도 숟가락 얹어봤습니다”라고 멋쩍게 웃었다. 네티즌들은 “저승이의 TT를 보다니ㅠㅠ”, “이동욱 귀여운 것까지 다 된다”, “유인나씨, TT 시켜줘서 고마워요”, “김비서님도 저승이도 완전 귀엽!!” 등 열렬히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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