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올랐던 배우 문근영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문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에 따르면 문근영은 4일 오전 추가 수술을 성공리에 마쳐 현재 회복 중에 있다.
문근영은 지난 1일 갑작스러운 오른 팔 통증에 병원에 입원했고, 2일 오전 9시께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지방 공연을 취소하며 치료에 전념했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과 신경조직으로의 혈류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될 때 생기는 질병으로 4~8시간 안에 근육과 신경괴사가 생겨 응급을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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