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보이그룹 빅톤이 멤버 한세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한 자리에 모여 기쁨을 나누고 있는 셀카 사진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한세는 최근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에 빅톤 멤버들이 한세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출동한 것. 빅톤 공식 SNS에는 졸업식에 참석한 빅톤 멤버들의 다정한 셀카샷이 업로드돼 눈길을 끌었다.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점잖고 숫기 없는 세세의 졸업식을 축하합니다! 교복입는 스무살 한세도 이제 안녕”이라는 멘트가 달렸다. 또, #진짜교복 #꽃보다한세 #축하해주기위해_달려온_멤버들 #승우아빠 #구칠친구 #우리세세_이제진짜_어른됐어요 #졸업축하합니다 등의 해쉬태그를 달아 기쁨을 함께 나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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