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비트윈이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올라 이별 감성을 전했다.
11일 오후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비트윈은 데뷔 이후 첫 발라드곡인 ‘떠나지 말아요’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0일 음원 공개 후 활발한 활동에 돌입한 것.
비트윈은 블루톤의 밝은 의상을 입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어 아련한 표정과 시선 처리로 한껏 감성을 끌어올려 시청자들의 귀를 먹먹하게 적셨다. 매번 다양한 감성에 도전하고 있는 비트윈의 이번 싱글 ‘떠나지 말아요’는 애절한 팝 스타일의 팝 발라드 곡으로, 이번 곡 역시 내레이션과 랩 메이킹 등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이는 곡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