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울랄라세션의 리더였던 故임윤택이 4주기를 맞았다.
임윤택은 지난 2013년 이 날, 위암 투병 중 병세가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배우 박한별은 임윤택의 4주기를 맞아 추모글을 남겼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2월11일, 보고 싶은 임오빠 기일. 벌써 4주기. 직접 못 가봐서 미안해”라는 글을 올렸다. 박한별은 울랄라세션이 ‘슈퍼스타K3’에 출연했을 때부터 인연을 쌓은 바 있다. 또, 울랄라세션 멤버 김명훈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모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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