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경찰이 연구용 제대혈 불법 의혹 수사건으로 차병원을 13일 압수수색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3일 수사관 30여명을 동원 경기도 분당 차병원과 차광렬 회장 자택, 차병원 제대혈은행장 강 모 교수 등을 동시에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차 회장과 강 교수가 대가성으로 불법 제대혈 시술을 했다고 보고 수사를 해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