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타지에서 피살된 김정남의 시신이 북한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말레이시아 자히드 하미디 부총리는 16일 오후 자국에서 피살 당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을 북한에 인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김정남은 15일 오전 콸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 2명에게 피습을 당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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