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면서 서울구치소가 집중 조명되고 있다.
이재용 부회장은 17일 새벽 뇌물공여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 부회장은 전날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서울구치소서 대기했고, 이날 영장 발부와 동시에 수감됐다.
국민적 관심은 ‘서울구치소’로 쏠린다. 서울구치소는 ‘비선실세’ 최순실을 비롯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몸통으로 지목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이미 수감돼 있는 곳. 또한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 최순실 조카 장시호 등도 수감돼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