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천명훈과 팀이 MBC에브리원 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오는 21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33회는 ‘띵~비스레인지! 해동특집’으로 꾸며진다. 새롭게 연예계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다섯 스타, 김수용, 천명훈, 팀, NS윤지, 박시환이 출연한다. 지난 회차에서 전효성을 대신해 일일 MC에 나섰던 신동은 다시 한번 만능 MC의 능력을 발휘할 예정. 천명훈은 2017년 NRG의 컴백을 예고한다. “되도록 빠지는 멤버 없이 전원이 NRG로 함께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고 밝혔다.
팀은 MC 박나래에게 “만약 ‘우결’을 찍는다면 함께 하고 싶다”면서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팀의 스타일을 정말 좋아한다. 올바르게 정돈된 분을 좋아한다”고 화답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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