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출석 피의자 우병우, 여전히 “최순실 모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혜 국정농단 사태를 방관한 혐의를 받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국회 청문회와 검찰 조사에서 편 주장인 "최순실 모른다"를 18일 오전 10시 서울 대치동 특검팀 사무실 앞에서 반복했다.

우 전 수석의 장모와 최순실이 긴밀한 관계였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최순실이 청와대 인사에도 개입한 사실이 드러난 상황이지만, 그는 모르쇠 전략으로 일관했다.

사진=mbn
우 전 수석은 국정농단 사태를 방관한 직무유기, 아들의 운전병 선발 과정에 개입한 직권남용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특검팀은 우 전 수석의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 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