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준영이 중국어 버전 앨범을 공개하며 해외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정준영은 오늘(18일) 0시 아이튠즈와 동남아시아 지역 최대 음원사이트 kkbox 등을 통해 중국어 디지털 앨범 ‘1인칭(第一人稱)’을 정식 발매했다.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4개국에서 동시 오픈된 이번 앨범에는 최근 국내에서 발매된 정준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1인칭’ 수록곡 아홉 트랙과 ‘공감’, ‘에이미(Amy)’, ‘나와 너’ 세 곡의 중국어 버전도 함께 포함되었으며 3월 초 오프라인 앨범도 발매할 예정이다.
지난달 ‘공감’의 중국어 버전 ‘되돌아간 사랑(還原的愛情)’을 발표했던 정준영은 한 달 만에 정식 중국어 앨범을 선보이며, 중화권 팬들의 기다림에 응답했다. 앨범 관계자는 “정준영은 오랫동안 중국어 앨범 작업을 희망해왔고, 녹음 과정에서도 남다른 애착과 열정을 보였다”며 정준영이 이번 앨범에 대단히 많은 공을 들였음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오는 3월에는 대만 콘서트와 일본 쇼케이스를 연이어 개최하면서 본격적인 해외활동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해외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