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내일 그대와’가 시청률 답보 상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의하면 전날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전국 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1.7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의 1.808% 보다도 더 떨어진 수치다.
지난 3일 첫 방송에서 3%대로 시작했던 ‘내일 그대와’는 시청자들을 사로잡지 못하고 부진에 빠져있다. 극이 진행될수록 하락해 1%대까지 추락한 것. 주연배우 이제훈과 신민아의 열연과 로맨스 케미에는 시청자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지만, 쉽사리 반등할 기회를 살려내지 못하고 있어 답답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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