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3인조 걸그룹 1NB가 본격 데뷔 전 건강식품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다.
1NB(원앤비)의 소속사 트리버스 엔터테인먼트는 "원앤비가 건강식품 브랜드 무등산농장 '아로니아'에 전격 발탁됐다"고 전했다.
선공개 곡 '스토커'의 뮤직비디오로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하며 눈길을 끌었던 1NB는 차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무등산농장 '아로니아' 제품의 촬영 및 모델 활동에 나선다.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무등산농장 '아로니아'는 장미과에 속하는 다년생 관목으로 블랙초크베리, 킹스베리라고도 불리는 신비의 열매다. 또한, 지구상에 현존하는 과일 중 안토시아닌(항산화 작용)이 가장 많이 함유돼 세포 손상과 노화를 막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다양한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걸그룹 1NB는 지난 6일 '스토커'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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