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심소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심소영은 지난 2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대단한 스펙을 공개했다. 아버지가 대기업 사장 출신, 어머니는 대학 교수이며, 자신은 힐러리 클린턴의 모교로 유명한 웰즐리 대학 출신이라는 사실을 밝힌 것.
‘엄친딸’ 면모가 드러나면서 네티즌들은 심소영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심소영이 SNS서 공개한 일상 사진에도 “누가 봐도 모델이다”, “웃을 때 정말 매력 있어요”, “소영여신 입덕각입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