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소영, 엄친딸 포스 대박…일상 사진도 ‘여신 강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심소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심소영은 지난 2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대단한 스펙을 공개했다. 아버지가 대기업 사장 출신, 어머니는 대학 교수이며, 자신은 힐러리 클린턴의 모교로 유명한 웰즐리 대학 출신이라는 사실을 밝힌 것.

사진=심소영 인스타그램
‘엄친딸’ 면모가 드러나면서 네티즌들은 심소영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심소영이 SNS서 공개한 일상 사진에도 “누가 봐도 모델이다”, “웃을 때 정말 매력 있어요”, “소영여신 입덕각입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