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에릭과 나혜미가 금일부로 공개 연애를 시작한다.
23일 오전 한 스포츠 전문지의 열애설 단독 보도 이후 에릭과 나혜미측 소속사에서 열애를 인정하면서다.
에릭 소속사 이엔제이엔터테인먼트는 "연기자 선후배로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인정했다.
나혜미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역시 같은 입장을 밝혔다.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가요계와 드라마계를 넘나들며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명연기를 펼쳤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얼굴을 알렸다.
둘은 지난 2014년에도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당시에는 일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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