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다니엘 헤니가 선행을 실천했다.
23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니엘 헤니가 어린이재활병원에 희망의 씨앗을 선물했습니다. ‘나 혼자 산다’ 출연료 전액을 기부해 주셨습니다”고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션은 또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서도 만원의 기적에 동참해 줬던 남자가 봐도 멋진 다니엘 헤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미국에서 한국에서 멋진 연기 활동 기대할게요”라고 적었다.
션은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나 혼자 산다 출연료 전액’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훈남의 일상을 보여주었고, 특히 여성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온 바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