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2’ 멤버들 민낯 공개…한채영 ‘바비인형’ 비결은 샘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언니들의 슬램덩크 2’의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가 본격적인 합숙생활에 들어가며 가감 없는 민낯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시킨다.

지난 회 레벨테스트를 통해 갈 길이 험난한 현실을 확인했던 ‘언니들의 슬램덩크2(이하 ‘언슬2’)는 3회를 맞아 본격적인 하드코어 트레이닝에 돌입할 예정. 이 가운데 합숙 첫날을 맞은 ‘언니쓰 2기’의 7인 7색 민낯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합숙 첫날, 고된 트레이닝을 마친 언슬 멤버들은 모두 숙소에 들어가자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금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하며 언니쓰 숙소 규칙을 정하는가 하면 새벽까지 댄스 연습 삼매경에 빠지며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열정을 과시한다. 그러나 문제는 아침이었다. 새벽에 울린 기상벨에 누구도 피해 갈수 없었던 것. 이에 부스스한 민낯으로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해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을 터트리는 상황이 펼쳐졌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방송용 풀 메이크업과 확연히 다른 언니들의 내추럴한 모습이 자동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민낯 속에도 감출 수 없는 미모가 시선을 잡아끈다.

특히, 언니라인의 ‘바비인형’ 한채영은 도회적인 이미지와 달리 샘플 화장품을 하나씩 꼼꼼하게 얼굴에 바르는 모습이 포착돼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