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BC ‘왕은 사랑한다’ 홍종현이 흩날리는 눈발 속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멜로 팩션 사극 ‘왕은 사랑한다’에서 홍종현은 극중 왕원의 유일한 벗이자 멜로의 대척점에 서게 될 왕린 역을 맡아 임시완(왕원 역), 임윤아(은산 역)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홍종현(왕린 역)은 흩날리는 눈발 속에서 맞은편을 강렬하게 쏘아보고 있다. 물러섬 없이 강직한 눈빛이 그의 캐릭터를 드러낸다. 특히 그는 임시완과 임윤아를 제 몸으로 막아선 채 그들을 보호해 든든한 매력까지 뽐내고 있다. 제작사 유스토리나인 측은 “지난 1월 진행된 촬영에서 홍종현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눈빛과 열정으로 스태프를 감탄케 했다. 특히 첫 촬영부터 극중 깊은 브로맨스를 나눌 임시완과의 특급 케미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며 “임시완, 임윤아, 홍종현의 호흡이 잘 맞아 현장이 언제나 활기 넘친다. 이들의 호흡이 빛날 ‘왕은 사랑한다’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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