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BC에브리원 는 미녀 래퍼 키썸과 배우 성혁, 강남이 함께 떠난 여행에서 벌어지는 리얼 삼각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 세 사람은 24일 오후 방송에서 눈의 왕국 일본 아키타에서 함께 여행하며 심쿵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였다. 이 날 세 사람은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아키타의 설경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 아키타의 특별한 열차에 몸을 실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그림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강남이 넋을 놓은 사이 성혁은 키썸이 넘어지지 않게 잡아주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강남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질투심이 폭발한 강남은 마지막 밤 돌발 키썸의 방으로 찾아가 문을 두드렸다. 강남은 차를 끓여주며 이번 여행을 통해 알게 된 키썸의 다른 모습과 자신의 감정을 진지하게 전달했다.
이후 세 사람이 함께 마지막 저녁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강남과 키썸의 다정다감한 모습을 본 성혁은 키썸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고, 강남은 왜 대놓고 하냐며 질투가 난다며 성혁을 말렸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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