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최하민, 싸이퍼 배틀서 1위…심사위원들 엄지 척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고등래퍼’최하민이 1위를 달리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한 Mnet ‘고등래퍼’에선 멘토 결정전을 위한 지역대표 싸이퍼 배틀을 했다.

이날 경인 동부 지역의 최하민은 고등학생답지 않은 탄탄한 랩 실력을 발휘하며 해당 지역 1위를 차지했다.

사진=Mnet
이에 심사위원들은 극찬했다. 제시는 "잘한다, 미쳤다. 이래야 랩이지"라고 했고, 스윙스는 "뭔가 될 친구"라고 말했다.



서울 강서 지역의 양홍원은 5위에 그쳤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